[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화식품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대구시 중구에 있는 노숙인 무료급식소 요셉의집을 찾아 장류·국수 등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고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으로도 삼화식품은 봉사와 기부를 확대할 계획이다.
삼화식품은 1953년 대구시 달서구에 설립된 장류 전문 기업이다.
삼화식품 관계자는 “향토 소비자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없었다면 삼화의 70년 또한 존재할 수 없었다”며 “나눔과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