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새 앨범이 일본에서도 엄청난 인기다. 이번에도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더 신:배니시(THE SIN : VANISH)’가 지난 1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얻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이 앨범은 일본에서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정상에 올랐다.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 1위(집계기간 1월 14~20일)를 비롯해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간 차트 최상위권에 머물 만큼 인기가 좋다.
국내에선 앞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207만 장을 넘겨 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고, 미국에선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2위로 직행했다. 엔하이픈은 이 차트에서 6개 앨범을 연속으로 톱10에 올렸다.
sh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