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59)가 모친상을 당했다. 배우 소유진(44)은 시모상이다.
백종원 어머니 이경숙(86)씨는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11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할 예정이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서계양리다.
백종원은 2022년 유튜브 채널에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장사한다고 했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어했다”며 “어머니가 나 때문에 할머니에게 많이 혼났다. 어머니께 고맙고 미안하다”고 했다.
백종원은 2013년 1월 소유진과 결혼, 1남2녀를 뒀다. 이날 오후 10시10분 tvN 예능 ‘백사장3’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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