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 첫 그래미를 안겨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여전히 순항 중이다. 지금도 톱5다.
10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골든’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5위에 안착했다.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했지만, 벌써 33주 연속 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또 다른 곡인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은 85위에 자리했다.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이 6위를 차지하며 톱10을 지켰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한미 합작 그룹 캣츠아이는 ‘빌보드 200에 두 장의 앨범을 올렸다.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가 43위, ’SIS‘(Soft Is Strong·소프트 이즈 스트롱)가 176위였다.
엔하이픈의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48위로 3주 연속 진입,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두 잇’(DO IT)은 158위로 지금도 순위를 지키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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