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빙그레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100% 사용한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코치니는 이탈리아의 전통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든 제품이다. 신제품은 신선한 국산 우유를 사용하고, 개별 급속 냉동(IQF 기술)로 치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치즈 한 알당 약 2.5g으로, 50g씩 5팩으로 개별 포장해 편의성과 위생성을 높였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