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재난안전 분야 자원봉사 활동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한 자원봉사 단체인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신규 대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여성민방위대는 지난 2020년 창설 이후 민방위와 재난안전 분야에서 활동해 온 자원봉사 단체로,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민방위 대피시설과 장비 점검 ▷을지연습 및 재난안전한국훈련 참여 ▷해빙기·장마철 안전 취약지역 점검 ▷각종 축제 안전관리 지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약 15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적십자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은평구민이거나 은평구에 있는 직장에 재직 중인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해 더 많은 여성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평구 여성민방위대가 민방위와 재난 예방 활동에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