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 활용 생애 첫 투자 경험 제공
지점 방문 없이 MTS서 간편 개설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토스증권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아이 생애 첫 계좌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만 14세 이상 미성년자가 토스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요청 보내기’ 기능을 통해 부모 등 법정대리인에게 계좌 개설을 요청하고, 기간 내 생애 최초 계좌 개설이 완료되면 해당 계좌로 세뱃돈 2만원이 지급된다. 이벤트는 이달 28일까지다.
만 14세 이상의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다면 본인 명의 계좌를 통해 직접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토스증권은 올해 말까지 부모 등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 명의의 계좌를 개설하면 해당 계좌에 2만원을 지급한다. 혜택은 생애 최초 계좌 개설 기준으로 미성년자 자녀 1인당 1회 제공된다.
법정대리인은 미성년자의 요청이 없어도 아이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토스증권 기본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토스증권 아이계좌는 지점 방문 없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에서 간편하게 개설, 관리할 수 있다. 법정대리인이 토스증권 고객이라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한 본인 인증 과정을 통해 자녀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개설 후에는 MTS 홈화면에서 부모, 아이계좌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아이계좌는 0세부터 개설이 가능해 조기부터 자녀의 미래 자산을 준비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자녀에게 아이계좌를 선물해 부모는 자녀의 첫 금융 생활을 응원하고, 자녀는 본인 명의 계좌를 통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