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법조팀]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팀(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31일 홍보대행사 뉴스커뮤니케이션스(뉴스컴)와 거래한 업체 여러 곳을 압수수색했다.
특별수사팀은 뉴스컴 대표인 박수환(58ㆍ구속) 씨에게 거액의 홍보대행 및 자문용역을 발주한 기업 4~5곳에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계약서를 비롯한 거래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등에 따르면 박씨는 해당 업체와 명목상 홍보대행 및 자문 계약을 체결했지만 사실상 소송 전략을 짜 주거나 법률적 문제에 대해 자문하는 등 변호사법을 위반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bigroot@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