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비엣젯 타일랜드는 한국 여행객들이 태국 전역의 매력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출발지에서 부친 짐을 경유지를 거쳐 최종 목적지에서 손쉽게 찾는 수하물 연결 서비스를 선보인다.
16일 항공사에 따르면, 비엣젯 타일랜드는 인천–방콕(수완나품) 노선 취항에 이어, 스카이 콘엑스(Sky ConX: 수하물 자동 연결 서비스)를 도입해 태국 국내 주요 도시로의 환승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Sky ConX 를 이용하면 한국 출발 여행객들은 치앙마이(CNX), 치앙라이(CEI), 푸켓(HKT), 핫야이(HDY), 크라비(KBV) 등 태국의 인기 도시를 한 번의 예약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모든 환승은 태국 최대 공항인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이루어지며, 승객은 최초 출발지에서 한 번만 체크인하면 수하물이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연결되어, 더욱 간편하고 걱정 없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비엣젯 타일랜드는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가장 많은 태국 국내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로서, 주요 허브 공항 내 선도적인 국내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연결성 강화로 한국 여행객들은 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치앙마이의 고즈넉한 산악 풍경과 깊은 문화유산, 치앙라이의 아름다운 강과 자연, 그리고 푸켓·크라비·핫야이의 새하얀 해변과 에메랄드빛 바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활기찬 방콕의 도시 감성부터 평온한 자연과 해안 풍경까지, 합리적인 운임, 깨끗한 기내 환경,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로 태국 전역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항공사측은 소개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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