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 카카오 본사에 특공대 투입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있는 카카오 본사를 폭파하겠다는 온라인 협박 게시글이 확인돼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지만, 현장 점검 결과 별다른 특이 사항은 없었다.
17일 제주도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57분께 온라인상의 협박 게시물이 확인되면서 경찰특공대와 소방대원 등이 카카오 본사에 투입돼 현장 수색과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건물 내부에 있던 직원 2명이 대피했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접수됐으나 당시에도 특이 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qu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