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순 최종 의결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BC카드가 최원석 대표의 뒤를 이을 차기 수장으로 김영우 전 KT 전무를 내정했다.
19일 BC카드는 홈페이지 공시를 통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김 전 전무를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추천 이유로 “재무·전략·글로벌·신사업 등 경영 전반의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영 전문가로서 금융 관련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비씨카드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경영자로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지난 KT에서 글로벌사업개발본부장·글로벌사업본부장·그룹경영실장을 역임했으며, 2023년 5월부터 2024년 3월까지 BC카드 기타비상무이사를 지냈다.
BC카드는 다음 달 중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후보자의 CEO 선임 안건을 부의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w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