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양동 실거래가 연속 상승
‘마지막 한강변’ 신혼부부 몰려
[영상=유종우 PD]
가성비 한강뷰의 끝판왕, 가양동 가봤더니 [아파트언박싱]
매수자의 90%가 1994년~1995년생 신혼부부입니다. 오늘도 계약이 많이 밀려있어요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서울 강서구 가양동은 서울의 서쪽 끝단이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사실은 황금 노선인 9호선의 중심인데요. 한강을 내 집 앞마당처럼 쓰는 한강 프리미엄, 여기에 CJ 부지 개발이라는 초대형 호재까지 겹쳐 실수요자의 손길이 닿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은 9호선 증미역과 가양역, 양천향교역 인근에 있는 아파트 세 개 단지를 둘러보고 왔는데요. 세 곳을 뽑은 이유는 아직 10평대, 6~7억원대 저렴한 매물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가양동은 1990년대 초 가양택지지구 개발이 이뤄지면서 2단지부터 9단지까지 대규모 단지가 들어선 지역입니다. 총 3만가구가 거주하고 있는데요, 언덕 지형이 대부분인 서울 도심과 달리 평지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특히 대출규제 이후 2030 세대 실수요자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h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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