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 20일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1370명, 석사 104명, 박사 30명 등 총 150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건설방재학과 우동균 학사, 건축학과 김민정 석사, 경영학과 윤지영 박사 등이 각각 대표로 학위를 받았다.
이어 △총장상 △이사장상 △총동창회장상 △대구시장상 △경북도지사상 △경산시장상 등 각 부문별 우수자에게 시상이 진행됐다.
정현태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유지경성(有志竟成)’은 뜻을 세우고 끝까지 나아가면 결국 이루어진다는 의미”라며 “대전환의 시대에도 결국 미래를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의 의지와 진심”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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