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재능 있는 청년예술인을 발굴·지원하는 ‘2026 더 임팩트’ 참가자를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는 ‘더 임팩트’는 구가 주관하는 청년예술인 지원 사업이다. 최종 선발된 40인(팀)은 활동 지원금을 받고, 12월까지 송파구 문화시설에서 공연·전시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청년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만 19~39세 전문예술가로 ▷국악·서양 음악 개인 연주자 20명 ▷2인 이상 팀 단위 공연예술 10팀 ▷시각예술 10명(팀) 등 총 40명(팀)을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17일 송파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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