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4일 지역내 의료기관 6개소와 ‘안심퇴원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이 참여했다.
‘안심퇴원 통합돌봄사업’은 환자의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입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첫걸음”이라며, “퇴원 이후에도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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