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거리에서 식칼과 낫을 들고 소란을 피운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들고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를 받는 70대 남성 A씨를 전날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50분께 홍은동의 한 거리에서 식칼, 낫, 확성기를 들고 행인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한편 경찰은 A씨 신병을 확보한 뒤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