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화장품 론칭과 동시에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24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글과 함께 정산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단 10분 만에 기록한 매출액은 무려 1억 6621만 6470원에 달한다.
이어 “아침부터 아메리카노 한 잔과 휘낭시에 하나로 버티고 있다. 너무 기쁘다”며 “주문이 몰려 직원들이 식사도 제대로 못 할 정도”라고 바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객 응대가 지연될 수 있다며 양해를 구하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홍영기는 “오래 기다려준 만큼 이렇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구매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홍영기는 이날 하루 4억 2000만 원이 넘는 매출액이 담긴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5000건이 넘는 주문 수가 함께 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9년 코미디 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현재 쇼핑몰과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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