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가을철 전국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를 한다.
트랙터ㆍ콤바인ㆍ건조기 등 수확기에 많이 쓰는 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서비스를 제공해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제 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부품값을 제외한 점검ㆍ수리비는 무료이며 현장에서 수리하기 어려운 경우 해당지역 농기계 사후관리업소나 제조업체로 안내해 수리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또 농업인들에게 안전사고 예방법과 사고시 응급처치법, 농기계 수리법 등도 지도할 예정이다.
대동공업(주) 등 7개 농기계 제조업체로 구성된 순회수리봉사반은 수리용 차량 61대와 수리기사 86명으로 61개반을 편성해 130개 시군을 돌며 지원활동을 한다.
지역별 순회수리봉사 일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 공지돼 있다. 또 농기계업체별 영업소 및 지역 농기계대리점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