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강석(사진) 서울 송파구청장이 ‘2026년 연두방문’을 마무리했다. 서 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관내 모든 동을 순회하며 주민 335명과 만났다.
연두방문은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12일까지 한 달간 이어졌다. 서 구청장은 풍납1동을 시작으로 위례동까지 27개 동을 차례로 방문했다.
접수된 건의 사항은 동청사 엘리베이터 설치,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교통 및 주차 문제 해결, 정원조성 등 총 204건으로 생활 밀착형 현안이 주를 이뤘다.
구는 접수된 의견을 즉시 검토해 구정에 우선순위로 반영할 계획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에서 확인한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섬김행정’을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명품도시 송파구를 위한 노력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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