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BYC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로이킴은 2026년 SS(봄·여름)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홍보 활동에 나선다. 20~30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등을 소개하는 광고 콘텐츠도 선보인다.
BYC 관계자는 “젊고 건강한 매력을 지닌 로이킴과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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