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27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전 점에서 ‘딸기의 신세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담양 설향·죽향, 진주 금실·설희, 거창 장희, 킹스베리 등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제철 딸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골드베리 500g 1만7900원, 설향 500g 1만1900원, 설희 300g 1만9900원, 장희 500g 1만3900원이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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