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보건복지부는 신규 심뇌혈관질환 센터 5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권역센터로는 전남 성가롤로병원이 선정됐다. 지역센터는 전북 대자인병원, 부산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제주 제주한라병원, 충남 천안충무병원 등 4곳이다.
기존에 지역센터였던 전남 성가롤로병원이 이번에 권역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현재 지역센터가 없는 5개 시도(광주·대구·세종·강원·전남)를 대상으로 지역센터 1곳을 추가 공모해 선정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을 신속하게 치료하고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중규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급성기 심뇌혈관질환 최종 치료의 지역 내 완결과 의료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