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대현 국민의힘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26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성구의 미래 30년을 다시 그리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 “‘실행형 구청장’이 돼 서울 강남을 능가하는 교육·정치·경제·문화 1번지 수성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부위원장은 대구시장 비서실장, 대구시 교통연수원장, 대구시의원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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