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26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해소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BPA를 비롯한 경남도·창원시·진해경찰서 등 7개 기관이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서 합의 서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차시설 확충 및 불법 주정차 차량의 구체적인 단속방안 마련 등을 위해 관계기관 간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창원시·진해구·진해경찰서·화물연대 등에서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해 주차장 추가 확보 방안, 정기적 합동단속 체계 구축 등 합의서에 따른 기관별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관계기관 등은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기관별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며 향후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alsgp97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