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2차관 주재 상황점검회의 개최 예정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외교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놓고 “현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란에는 지난달 기준 교민 70여 명이 체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파악된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dress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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