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청와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7시 외교·안보부처가 참여하는 NSC 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현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addressh@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