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건설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60대 노동자 A씨는 전날 오전 10시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건설 현장 2층에서 작업하던 중 3.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노동청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soho09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