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상황·경제 영향 정부 대처 수시 보고”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기간 중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하고 “(이 대통령이) 중동의 상황 및 경제에 대한 영향 등에 대해 정부 대처 상황을 수시 보고하며, 특히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moo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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