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개점 22주년을 맞아 대구 달서구와 연계한 ‘사랑 나눔 대바자회’를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오는 12일까지 1층 특설행사장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대표 브랜드인 ‘최복호 이월상품전’과 ‘프리앤메지스 초대전’을 통해 바지, 블라우스, 티셔츠 등 다양한 봄 상품을 다양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상인점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라며 “개점 22주년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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