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 시사주간 애틀랜틱과 전화 인터뷰에서 “그들은 대화를 원하고, 나는 대화에 동의했다. 그래서 나는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며 이란의 새로운 지도부와 대화할 것임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새 지도부와의 대화 시점에 대해 “그건 말할 수 없다”고 답했으며, 군사작전 감행 직전 미국과의 핵협상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대부분 사라졌다. 그건 큰 타격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상대하던 사람들 일부가 사라졌다”며 “그들은 더 일찍 그것(합의)를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고 애틀랜틱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자신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무르고 있으며, 미국 언론들의 전화 인터뷰 요청에 응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 공격 개시 시점부터 이곳에서 이란 공격 작전과 관련한 각종 상황을 보고받으면서 모니터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워싱턴DC의 백악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m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