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나흘 간 울진 후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에 이동홍보관을 운영했다.
3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한수원 지원사업과 건식저장시설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한울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해 방문객에게 다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 대표 축제에 이동홍보관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요 지역 행사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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