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는 3일 안동캠퍼스 체육관에서 신입생 및 학부모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신입생은 이날 정식 입학허가를 받고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최승우 학생이 신입생을 대표해 ‘바른 됨됨이로 꿈을 실현하는 경국대인이 돼 사회에 필요한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겠다’고 선서했다.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미래시대 인재를 양성하는 경북거점대 국립경국대에서 졸업역량인증제 추진, 지역교육문화복합관 카페‧체력단련장 조성, 도서관 리모델링 및 캠퍼스 조성 사업, 학생들을 위한 학업 및 비교과 활동 지원, 100% 자유전과제도 시행 등 학습과 낭만으로 가득찬 대학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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