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일 “비축유 및 경제공급망 등 우리 정부의 위기 대응 능력은 공고하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중동 상황으로 불확실성과 시장의 우려가 큰 상황으로,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썼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보다는 외부적 충격이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구 부총리는 “정부는 경각심을 갖고 실시간 경제 상황을 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관계부처와 함께 꼼꼼히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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