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최현자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추천됐다고 4일 공시했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최 후보는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 한국금융소비자학회장 등을 지내고 현재 하나은행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다.
박동문, 원숙연, 이준서, 주영섭, 이재술, 윤심, 이재민 이사는 재선임 후보로 추천됐다. 이강원 이사가 퇴임한다.
하나금융지주 사외이사 후보는 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