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올해 첫 경영전략회의 개최
JB금융그룹이 올해 경영전략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전환을 위한 ‘AX(AI Transformation)’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제시했다.
김기홍(가운데) JB금융그룹 회장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정읍 아우름 캠퍼스에서 올해 첫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올해를 AX가 전 그룹 임직원들 사이에 뿌리내리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독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각 계열사 경영진 및 주요 부서장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JB금융은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 중심의 질적 성장 지속 ▷외국인 및 전략 여신 시장 확대 ▷IB 역량 강화 ▷AX 내재화 등을 2026년 변화와 혁신의 핵심 실행 축으로 제시하고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