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협력사·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을 출연한다.
효성은 4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기업 및 농어업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황윤언(왼쪽) ㈜효성 대표이사와 변태섭(오른쪽)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효성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사 경쟁력과 안전·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 3개년 중장기 계획에 따라 상생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상생협력기금 160억원을 출연할 계획이다. 이번 출연으로 효성의 상생협력기금 누적 규모는 400억원을 넘어섰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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