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서울 종로구 귀금속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약 2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께 서울 종로구 봉익동 96-2번지 귀금속거리 한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24대와 인원 8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약 1시간54분 만인 오후 3시14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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