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5일 정례간담회를 열어 시정 현안 공모 사업과 조례안 등 4건을 논의했다.
이날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신청, 공유재산 무상 대부계약(갱신), 지방공무원 정원 관련 자치법규 개정 계획 등에 대해 부서 의견을 청취했다.
김선태 의장은 “AI 대전환 등 미래 사업 준비와 더불어 공직사회 사기 진작,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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