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는 지난 5일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중심 국‧공립대 육성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국가중심 국‧공립대 지역 국회의원, 국가중심 국‧공립글로컬대학 등이 공동 주최하고 여‧야 국회의원, 국가중심 국‧공립대학 총장, 19개 국가중심 국‧공립대 대학 구성원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거점 권역 기반 국가중심 국‧공립대 육성을 위한 토론을 통해 고등교육 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균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지역균형발전(5극3특 체계 안착)을 위한 권역 내 지역 거점 육성’주제로 발표하고 서울과학기술대 김동환 총장이 ‘과학기술중점대학의 특성화 발전 전략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주제 발표 이후 국립순천대 이병운 총장을 좌장으로 토론 및 질의응답을 했다.
토론자로는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 교육부 안주란 국립대학지원과장, 한국대학신문 최용섭 주필이 참여해 이재명 정부의 ‘지역교육혁신’ 국정과제와 ‘5극 3특 체계 안착’과 연계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중심 국‧공립대 육성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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