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사진)가 프랑스 역사·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랑스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구로구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총 12명의 청소년을 선발한다.
선발된 청소년은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7박 9일 동안 구로구 자매도시인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를 방문해 현지 가정 체험(홈스테이), 역사·문화를 체험한다.
비용은 구로구와 이씨레물리노시 청소년 교류 합의에 따라 초청도시인 이씨레물리노시에서 숙식비, 체재비 일체를 부담한다. 참가자는 개인 왕복 항공료와 여행자 보험료를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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