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이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를 맞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 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가족여행을 갔다.
이지혜는 “놀라운 사실이 있다”며 “남편이 위고비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했다.
그녀는 “결국 스스로 못 빼서 주사의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위고비의 효과를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반면 문재완은 식사를 전부 먹었다. 이지혜는 “위고비고 뭐고 지금 음식 보고 눈이 돌았다”고 했다.
문재완은 “위고비 안 맞았으면 이 음식을 벌써 먹었을 것”이라며 “맞았기 때문에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지혜문재완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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