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구민들에게 ‘상자텃밭’ 1400세트를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텃밭상자·상토·모종으로 구성된 상자텃밭 세트는 초보자도 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A형과 B형으로 나뉘며, A형은 가로·세로가 넓은 구조, B형은 높이가 높은 분리형 구조다. 구민은 1세트당 정상 가격의 20%인 9200원만 내면 된다. 신청 대상은 도봉구민과 도봉구에 있는 단체(공공·민간)다.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도봉구민은 1세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2세트까지 가능하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