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김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7살 아이가 창밖으로 떨어져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7분즘 김포시 풍무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A 군(7)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 군은 머리 부위 등에 중상을 입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군이 방에서 혼자 놀다가 부주의로 창 밖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집에 가족들이 있었으나 방에는 A군만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