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7일 오전 10시 6분 전남 영광 서북서쪽 66㎞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0 지진과 관련해 국내 모든 원자로 시설의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진앙과 가장 가까운 원전 시설은 54㎞ 떨어진 한빛 원자력발전소로, 해당 위치에서 측정된 지진 계측값은 0.0030g으로 확인됐다.
원안위는 이 수치가 내진설계 기준인 0.2g보다 낮아 시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원안위는 오전 10시 34분 한빛지역사무소에서 한빛 원전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결과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th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