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미리주문 특별 기획전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KT알파 쇼핑의 여성 패션 브랜드 ‘르투아(LE TROIS)’가 배우 명세빈을 새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22년 론칭한 르투아는 4060 여성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다.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은 약 1080억원, 주문 건수는 108만건을 기록했다.
KT알파는 “명세빈의 청아함과 우아함이 르투아가 추구하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아름다움’에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2026 SS(봄·여름)시즌 콘셉트는 ‘Weekly to Weekend’다. 시스루 자켓·린넨 셔츠자켓·프렌치 린넨 원피스 등 5종의 신상품을 출시한다.
9일부터는 KT알파 쇼핑 미리주문 특별 기획전을 시작한다. 미리주문 고객에겐 모바일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도 준다. 르투아
2026 SS시즌 첫 방송은 오는 3월 3주차 그랜드 론칭을 통해 선보인다.
soho09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