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BN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BNK투자증권은 지난 6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학생들의 신학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부산·서울·울산·경남 등 4개 지역의 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에 각 2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각 지역 복지기관은 해당 지원금을 활용해 학용품, 가방 등 신학기에 필요한 준비 물품을 직접 구입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학기 준비 과정에서 부담을 겪는 가정의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는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af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