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태권도부는 2026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올해 신설된 태권도학과 신입생들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1, 은메달 1,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광주대는 지난 5일부터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남자부 겨루기 –80kg급에서 남승우(태권도학과 1학년)가 체급 정상에 오른 것을 비롯해 –63kg급 김재현(스포츠과학부 3학년)이 2위, –87kg급 강재성(태권도학과 1학년)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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