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농협은 최근 습설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천군 화남면 일대 농가를 찾아 재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상용 영천시지부장을 비롯한 경북농협임직원 봉사단 1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영천시 등 유관기관과 구역을 분담하여 습설피해 시설하우스 철거 및 방조망·비닐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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