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신규 라인이 잇달아 성과를 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2월 출시한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라인에선 출시 직후 ‘레이어드 카라 니트’가 완판됐다. 3주 만에 전 제품은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지난 4일 진행한 네이버 쇼핑 첫 라이브는 17만뷰를 돌파했다. 방송 당일 스마트스토어 유입수와 신규 고객은 전주 대비 각각 800%, 105% 늘었다.
지난해 선보인 스포티 캐주얼 라인 ‘레브(RE:VV)’도 전 제품이 판매 베스트에 올랐다. 대표 제품의 유튜브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가 300만회를 넘었다. 올해는 컬러 점퍼·경량 패딩·데님 팬츠 등 신제품을 추가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시장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차별화된 신제품과 유통 전략으로 국내 대표 여성복 브랜드로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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