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씰’·‘액티브 블렌드’ 기술 적용…8종 선봬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JTI코리아의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 전용 스틱 브랜드가 10일부터 ‘메비우스 포 플룸(MEVIUS for Ploom)’에서 ‘에보(EVO)’로 변경된다.
‘에보’에는 스틱 하단을 밀봉해 담뱃잎 잔여물이 기기 내부로 떨어지는 것을 막는 ‘클린 씰’ 기술이 적용됐다. JTI의 독자 블렌드 기술 ‘액티브블렌드’도 도입했다. 플룸의 히트플로우 기술과 결합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다.
기존 메비우스 포 플룸 라인업을 기반으로 에보 엠버·아틱·그린 옵션·제이드·마젠타·퍼플 옵션·핑크 옵션·베이즈 옵션 등 8종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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